대상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상)
청소년 - 조희원 ‘고추잠자리의 약속
성 인 - 송다영 ‘그냥은 안 돼요?’
최우수상 (명법사 실천회 총재 도문큰스님상)
어린이 - 정민수 ‘금강산에게’
청소년 - 조민아 ‘철책 너머, 다시 걷는 금강산’ 최혜웅 ‘허리’
성 인 - 강동민 ‘가지의 주소는 금강산이었다’ 이현주 ‘금강산 가는 차부까지’
우수상 (민족공동체추진본부장상, 불교신문 사장상)
어린이 - 김가빈 ‘금강산에게 운동화를 사 주었다’ 김율곡 ‘백담사 돌담과 차가운 물길’ 배승주 ‘만날 거야’ 이하준 ‘가여운 한반도’ 하백 ‘평화의 철길 위에서’
청소년 - 김단아 ‘설악에서 금강까지, 바람의 여정’ 박지민 ‘금강산 가는 길, 마음이 먼저 닿다’ 손아연 ‘휴전선에는 계절이 없다’ 양다은 ‘할머니의 손등’ 전예찬 ‘평화와 화합을 염원하며’ 정원혁 ‘철조망에 피는 봄’
성 인 – 김수민 ‘긴아리’ 류권주 ‘온정리(溫井里)’ 안창호 ‘두 초점, 하나의 곡선’ 이원준 ‘금강산에 동사를 돌려주는 일’ 임한호 ‘할아버지의 나침반’ 장지영 ‘끊어진 길을 넘어서’
가작 (10편)
청소년 – 박호겸 ‘정선이 걸었던 길, 내가 걷고 싶은 길’ 신효준 ‘같은 달을 보며’ 임하율 ‘대한민국의 영원한 해군, 우리 할아버지’
성 인 – 권승재 ‘해인(海印)과 녹슨 철망’ 김광수 ‘연등’ 김하은 ‘사막에서 만난 먼 친척’ 성민은 ‘반달’ 심순정 ‘다시, 금강’ 이진호 ‘아직 놓이지 않은 다리’ 진상용 ‘<배달 불능> 손편지 한 통’
입선 (20편)
청소년 – 오승비 ‘두 이름’ 이준석 ‘씨앗의 밀항’ 정원준 ‘DMZ의 생명들’ 조민준 ‘일만 이천 개의 백설기’ 조정빈 ‘꽃이 향하는 곳’ 최효린 ‘철조망이 사라진 자리’
성 인 – 김도영 ‘그들도 마음이 무거운 날이면’ 김휘웅 ‘군복을 입고서야 북쪽을 바라보았다’ 이근희 ‘금강산, 아버지의 꿈을 이어 걷다’ 이기준 ‘조강에서 금강까지’ 이도아 ‘기억의 입자(粒子)’ 박시형 ‘발우 속 두타연’ 이창주 ‘21세기 이산가족’ 최석재 ‘마음의 경계를 걷는 일’ 조숙자 ‘송해공원 백세교를 걷는다’ 원효스님 ‘구름이 가는 길’ 전인식 ‘진달래’ 이소정 ‘푸른 무명’ 이선영 ‘정인’ 효종스님 ‘마하연 가는길’
※어린이 부문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각 1편은 당선작을 내지 못했음을 안내하여 드립니다.
불교 평화통일 글짓기 공모전 대상에 조희원·송다영
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가 '불교 평화통일 글짓기' 공모전에 접수된 324편의 작품 가운데 남북 평화와 화합에 대한 염원 금강산 관광 재개 발원을 담은 54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습니다.
민족공동체추진본부(이하 민추본)는 심의를 거쳐 총무원장상인 대상에 2편, 명법사 실천회 총재 도문큰스님상인 최우수상에 5편, 민족공동체추진본부장상이자 불교신문사장상인 우수상에 17편, 가작 10편, 입선 20편을 선정했습니다.
대상에 청소년 부문 조희원의 '고추잠자리의 약속'가 성인 부문 송다영의 '그냥은 안 돼요?'가 영예를 안았습니다.
'고추잠자리의 약속'은 "주제 의식을 진정성 있게 구현하면서도 참신한 발상이 돋보이며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그냥은 안 돼요?'는 "가족의 일사에 들어온 '금강'이 가족과의 대화 에서 금강산으로 연결되고, 아이를 기다리는 가족의 마음이 금강산을 자유롭게 오가는 평화통일에 대한 소망으로 확장된 점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최우수상에는 △어린이부분 '금강산에게(정민수)' △청소년 부문 '철책 너머, 다시 걷는 금강산(조민아)', '허리(최혜웅)' △성인 부문 '가지의 주소는 금강산이었다(강동민)', '금강산 가는 차부까지(이현주)'가 선정됐습니다.
심위위원장을 맡은 조계종 연구소장 원철스님은 "공모전 주제를 잘 다루면서도 개인의 일상적 경험과 서정성이 투영된 문학성 있는 작품들이었다"며 "심사 과정은 모래속에서 진주를 골라내는 심정으로 임했다"고 선정 소감을 전했습니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세대를 아우른 이번 공모전은 장기간 교착 국면에 놓인 남북 관계에 대한 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금강산 관광 재개에 대한 국민의 염원을 환기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심사위원 김진환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은 "참가자들이 스스로 평화로운 한반도와 자신의 관계를 깊이 돌아보고 글로 표현한 것 자체가 사회의 발전에 큰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민추본과 불교신문이 공동 주최하고 용성조사 대원 명법사 실천회가 후원한 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불교신문에 게재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9월 말 진행됩니다.
대상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상)
청소년 - 조희원 ‘고추잠자리의 약속
성 인 - 송다영 ‘그냥은 안 돼요?’
최우수상 (명법사 실천회 총재 도문큰스님상)
어린이 - 정민수 ‘금강산에게’
청소년 - 조민아 ‘철책 너머, 다시 걷는 금강산’ 최혜웅 ‘허리’
성 인 - 강동민 ‘가지의 주소는 금강산이었다’ 이현주 ‘금강산 가는 차부까지’
우수상 (민족공동체추진본부장상, 불교신문 사장상)
어린이 - 김가빈 ‘금강산에게 운동화를 사 주었다’ 김율곡 ‘백담사 돌담과 차가운 물길’ 배승주 ‘만날 거야’ 이하준 ‘가여운 한반도’ 하백 ‘평화의 철길 위에서’
청소년 - 김단아 ‘설악에서 금강까지, 바람의 여정’ 박지민 ‘금강산 가는 길, 마음이 먼저 닿다’ 손아연 ‘휴전선에는 계절이 없다’ 양다은 ‘할머니의 손등’ 전예찬 ‘평화와 화합을 염원하며’ 정원혁 ‘철조망에 피는 봄’
성 인 – 김수민 ‘긴아리’ 류권주 ‘온정리(溫井里)’ 안창호 ‘두 초점, 하나의 곡선’ 이원준 ‘금강산에 동사를 돌려주는 일’ 임한호 ‘할아버지의 나침반’ 장지영 ‘끊어진 길을 넘어서’
가작 (10편)
청소년 – 박호겸 ‘정선이 걸었던 길, 내가 걷고 싶은 길’ 신효준 ‘같은 달을 보며’ 임하율 ‘대한민국의 영원한 해군, 우리 할아버지’
성 인 – 권승재 ‘해인(海印)과 녹슨 철망’ 김광수 ‘연등’ 김하은 ‘사막에서 만난 먼 친척’ 성민은 ‘반달’ 심순정 ‘다시, 금강’ 이진호 ‘아직 놓이지 않은 다리’ 진상용 ‘<배달 불능> 손편지 한 통’
입선 (20편)
청소년 – 오승비 ‘두 이름’ 이준석 ‘씨앗의 밀항’ 정원준 ‘DMZ의 생명들’ 조민준 ‘일만 이천 개의 백설기’ 조정빈 ‘꽃이 향하는 곳’ 최효린 ‘철조망이 사라진 자리’
성 인 – 김도영 ‘그들도 마음이 무거운 날이면’ 김휘웅 ‘군복을 입고서야 북쪽을 바라보았다’ 이근희 ‘금강산, 아버지의 꿈을 이어 걷다’ 이기준 ‘조강에서 금강까지’ 이도아 ‘기억의 입자(粒子)’ 박시형 ‘발우 속 두타연’ 이창주 ‘21세기 이산가족’ 최석재 ‘마음의 경계를 걷는 일’ 조숙자 ‘송해공원 백세교를 걷는다’ 원효스님 ‘구름이 가는 길’ 전인식 ‘진달래’ 이소정 ‘푸른 무명’ 이선영 ‘정인’ 효종스님 ‘마하연 가는길’
※어린이 부문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각 1편은 당선작을 내지 못했음을 안내하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