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와
불교신문이 공동 주최하고
용성조사 대원 명법사 실천회가 후원한
‘불교 평화통일 글짓기 공모전’ 당선작을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상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상)
▲ 청소년 - 조희원 ‘고추잠자리의 약속’
▲ 성 인 - 송다영 ‘그냥은 안 돼요?’
최우수상 (명법사 실천회 총재 도문큰스님상)
▲ 어린이 - 정민수 ‘금강산에게’
▲ 청소년 - 조민아 ‘철책 너머, 다시 걷는 금강산’
최혜웅 ‘허리’
▲ 성 인 - 강동민 ‘가지의 주소는 금강산이었다’
이현주 ‘금강산 가는 차부까지’
우수상 (민족공동체추진본부장상, 불교신문 사장상)
▲ 어린이 - 김가빈 ‘금강산에게 운동화를 사 주었다’
김율곡 ‘백담사 돌담과 차가운 물길’
배승주 ‘만날 거야’
이하준 ‘가여운 한반도’
하 백 ‘평화의 철길 위에서’
▲ 청소년 - 김단아 ‘설악에서 금강까지, 바람의 여정’
박지민 ‘금강산 가는 길, 마음이 먼저 닿다’
손아연 ‘휴전선에는 계절이 없다’
양다은 ‘할머니의 손등’
전예찬 ‘평화와 화합을 염원하며’
정원혁 ‘철조망에 피는 봄’
▲ 성 인 – 김수민 ‘긴아리’
류권주 ‘온정리’
안창호 ‘두 초점, 하나의 곡선’
이원준 ‘금강산에 동사를 돌려주는 일'
임한호 ‘할아버지의 나침반’
장지영 ‘끊어진 길을 넘어서’
가작 (10편)
▲ 청소년 – 박호겸 ‘정선이 걸었던 길, 내가 걷고 싶은 길’
신효준 ‘같은 달을 보며’
임하율 ‘대한민국의 영원한 해군, 우리 할아버지’
▲ 성 인 – 권승재 ‘해인(海印)과 녹슨 철망’
김광수 ‘연등’ 김하은 ‘사막에서 만난 먼 친척’
성민은 ‘반달’
심순정 ‘다시, 금강’
이진호 ‘아직 놓이지 않은 다리’
진상용 ‘<배달 불능> 손편지 한 통’
입선 (20편)
▲ 청소년 – 오승비 ‘두 이름’
이준석 ‘씨앗의 밀항’
정원준 ‘DMZ의 생명들’
조민준 ‘일만 이천 개의 백설기’
조정빈 ‘꽃이 향하는 곳’
최효린 ‘철조망이 사라진 자리’
▲ 성 인 – 김도영 ‘그들도 마음이 무거운 날이면’
김휘웅 ‘군복을 입고서야 북쪽을 바라보았다’
이근희 ‘금강산, 아버지의 꿈을 이어 걷다’
이기준 ‘조강에서 금강까지’
이도아 ‘기억의 입자(粒子)’
박시형 ‘발우 속 두타연’
이창주 ‘21세기 이산가족’
최석재 ‘마음의 경계를 걷는 일’
조숙자 ‘송해공원 백세교를 걷는다’
원효스님 ‘구름이 가는 길’
전인식 ‘진달래’
이소정 ‘푸른 무명’
이선영 ‘정인’
효종스님 ‘마하연 가는길’
※ 어린이 부문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각 1편은 당선작을 내지 못했음을 안내하여 드립니다.

대한불교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와
불교신문이 공동 주최하고
용성조사 대원 명법사 실천회가 후원한
‘불교 평화통일 글짓기 공모전’ 당선작을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상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상)
▲ 청소년 - 조희원 ‘고추잠자리의 약속’
▲ 성 인 - 송다영 ‘그냥은 안 돼요?’
최우수상 (명법사 실천회 총재 도문큰스님상)
▲ 어린이 - 정민수 ‘금강산에게’
▲ 청소년 - 조민아 ‘철책 너머, 다시 걷는 금강산’
최혜웅 ‘허리’
▲ 성 인 - 강동민 ‘가지의 주소는 금강산이었다’
이현주 ‘금강산 가는 차부까지’
우수상 (민족공동체추진본부장상, 불교신문 사장상)
▲ 어린이 - 김가빈 ‘금강산에게 운동화를 사 주었다’
김율곡 ‘백담사 돌담과 차가운 물길’
배승주 ‘만날 거야’
이하준 ‘가여운 한반도’
하 백 ‘평화의 철길 위에서’
▲ 청소년 - 김단아 ‘설악에서 금강까지, 바람의 여정’
박지민 ‘금강산 가는 길, 마음이 먼저 닿다’
손아연 ‘휴전선에는 계절이 없다’
양다은 ‘할머니의 손등’
전예찬 ‘평화와 화합을 염원하며’
정원혁 ‘철조망에 피는 봄’
▲ 성 인 – 김수민 ‘긴아리’
류권주 ‘온정리’
안창호 ‘두 초점, 하나의 곡선’
이원준 ‘금강산에 동사를 돌려주는 일'
임한호 ‘할아버지의 나침반’
장지영 ‘끊어진 길을 넘어서’
가작 (10편)
▲ 청소년 – 박호겸 ‘정선이 걸었던 길, 내가 걷고 싶은 길’
신효준 ‘같은 달을 보며’
임하율 ‘대한민국의 영원한 해군, 우리 할아버지’
▲ 성 인 – 권승재 ‘해인(海印)과 녹슨 철망’
김광수 ‘연등’ 김하은 ‘사막에서 만난 먼 친척’
성민은 ‘반달’
심순정 ‘다시, 금강’
이진호 ‘아직 놓이지 않은 다리’
진상용 ‘<배달 불능> 손편지 한 통’
입선 (20편)
▲ 청소년 – 오승비 ‘두 이름’
이준석 ‘씨앗의 밀항’
정원준 ‘DMZ의 생명들’
조민준 ‘일만 이천 개의 백설기’
조정빈 ‘꽃이 향하는 곳’
최효린 ‘철조망이 사라진 자리’
▲ 성 인 – 김도영 ‘그들도 마음이 무거운 날이면’
김휘웅 ‘군복을 입고서야 북쪽을 바라보았다’
이근희 ‘금강산, 아버지의 꿈을 이어 걷다’
이기준 ‘조강에서 금강까지’
이도아 ‘기억의 입자(粒子)’
박시형 ‘발우 속 두타연’
이창주 ‘21세기 이산가족’
최석재 ‘마음의 경계를 걷는 일’
조숙자 ‘송해공원 백세교를 걷는다’
원효스님 ‘구름이 가는 길’
전인식 ‘진달래’
이소정 ‘푸른 무명’
이선영 ‘정인’
효종스님 ‘마하연 가는길’
※ 어린이 부문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각 1편은 당선작을 내지 못했음을 안내하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