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7일(월) 오후 4시, 전법회관 7층 민추본 사무처에서 ‘남북 사찰 간 교류협력을 위한 북한 사찰 연구사업’ 2차 기획회의(이하 회의)가 진행됐다. 남북 사찰 간 교류협력을 위한 북한 사찰 연구사업(이하 연구사업)은 북한지역 사찰을 사찰의 역사성과 특성에 맞게 조사, 연구, 분류하고 향후 남북 사찰 간 교류협력사업의 토대로 활용하기 위한 연구사업이다. 이에 민추본 산하 남북불교문화유산 교류연구위원회 위원을 중심으로 연구 주제를 선정하기 위한 기획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 초 1차 기획회의에서 큰 틀의 주제를 논의한 뒤 발제자를 정한데 이어 이번 회의에서는 각 발제자의 구체적인 연구 및 발표 주제에 대해 논의를 마쳤다. 이 연구사업은 해마다 연구내용을 축적하고 연말에 공개가능한 범위 안에서 연구 성과를 발표하기로 했다.
이번 회의에서 올해는 금강산을 중심으로 한 고승들의 행적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고 고승비 기록 및 마하연선원을 중심으로 한 행적 조사와 성철스님 등 대표 스님들의 금강산 수행 과정을 연구한 성과를 중심으로 발표하기로 했다.
기획회의에는 민추본 산하 남북불교문화유산 교류연구위원회 위원장인 유근자 교수를 비롯해, 위원은 김용태 교수(동국대 불교학술원), 김성연 교수(동국대 K학술확산연구소), 이경순 박사(대한민국역사박물관), 이현수 실장(불교문화유산연구소)이 참여했다.
남북 사찰 간 교류협력을 위한 북한 사찰 연구사업 2차 기획회의 진행
지난 7월 27일(월) 오후 4시, 전법회관 7층 민추본 사무처에서 ‘남북 사찰 간 교류협력을 위한 북한 사찰 연구사업’ 2차 기획회의(이하 회의)가 진행됐다. 남북 사찰 간 교류협력을 위한 북한 사찰 연구사업(이하 연구사업)은 북한지역 사찰을 사찰의 역사성과 특성에 맞게 조사, 연구, 분류하고 향후 남북 사찰 간 교류협력사업의 토대로 활용하기 위한 연구사업이다. 이에 민추본 산하 남북불교문화유산 교류연구위원회 위원을 중심으로 연구 주제를 선정하기 위한 기획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 초 1차 기획회의에서 큰 틀의 주제를 논의한 뒤 발제자를 정한데 이어 이번 회의에서는 각 발제자의 구체적인 연구 및 발표 주제에 대해 논의를 마쳤다. 이 연구사업은 해마다 연구내용을 축적하고 연말에 공개가능한 범위 안에서 연구 성과를 발표하기로 했다.
이번 회의에서 올해는 금강산을 중심으로 한 고승들의 행적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고 고승비 기록 및 마하연선원을 중심으로 한 행적 조사와 성철스님 등 대표 스님들의 금강산 수행 과정을 연구한 성과를 중심으로 발표하기로 했다.
기획회의에는 민추본 산하 남북불교문화유산 교류연구위원회 위원장인 유근자 교수를 비롯해, 위원은 김용태 교수(동국대 불교학술원), 김성연 교수(동국대 K학술확산연구소), 이경순 박사(대한민국역사박물관), 이현수 실장(불교문화유산연구소)이 참여했다.
2026년도 연구 성과는 올해 연말인 12월에 소규모 발표회를 거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