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이하 민추본)는 오는 5월 17일(일) 우정국로 일대에서 열리는 불기 2570년 연등회 전통문화마당에서 민추본 회원들과 함께 ‘남북의 평화와 화합을 위한 평화부스’(이하 평화부스)를 운영한다. 평화부스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연등회 행사를 찾은 많은 시민들과 외국인들에게 반전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불교계의 평화통일 활동을 알리고자 지난 2023년부터 진행해 왔다.
올해 평화부스에서도 북녘의 전통사찰 포토존 및 평화의 연꽃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현장에서 다양한 아이템과 평화 문구 토퍼를 활용해 즉석 사진을 찍는 활동도 준비하고 있다.
민추본은 2026년 평화부스 준비 및 운영을 위해 민추본 회원을 대상으로 서포터즈를 모집, 지난 4월 28일(화) 오전 11시 민추본 “평화부스”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평화부스” 서포터즈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5월 17일 행사 당일까지 평화부스 기획 및 연꽃 만들기 체험 키트 준비 등 사전 활동에서 행사 당일 체험 진행과 안내까지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현재 10여 명의 회원이 서포터즈로 자원활동을 신청했으며 행사 당일까지 더 많은 회원 서포터즈를 모집할 예정이다.
매년 열리는 연등회 전통문화마당 민추본 평화부스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 전쟁반대와 평화기원 메시지에 공감하는 시민들과 외국인들이 다양한 체험과 활동에 적극 동참해 왔다. 민추본은 북녘 전통사찰 포토존을 통해 북녘 사찰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고 누구나 쉽게 동참할 수 있어 어린이, 가족, 외국인 등 모든 계층의 인기를 받았다. 민추본 평화부스는 많은 시민과 외국인이 연등회를 통해 평화활동에 참여하는 계기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6년 연등회 전통문화마당 민추본 “평화부스” 서포터즈 발대식
대한불교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이하 민추본)는 오는 5월 17일(일) 우정국로 일대에서 열리는 불기 2570년 연등회 전통문화마당에서 민추본 회원들과 함께 ‘남북의 평화와 화합을 위한 평화부스’(이하 평화부스)를 운영한다. 평화부스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연등회 행사를 찾은 많은 시민들과 외국인들에게 반전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불교계의 평화통일 활동을 알리고자 지난 2023년부터 진행해 왔다.
올해 평화부스에서도 북녘의 전통사찰 포토존 및 평화의 연꽃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현장에서 다양한 아이템과 평화 문구 토퍼를 활용해 즉석 사진을 찍는 활동도 준비하고 있다.
민추본은 2026년 평화부스 준비 및 운영을 위해 민추본 회원을 대상으로 서포터즈를 모집, 지난 4월 28일(화) 오전 11시 민추본 “평화부스”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평화부스” 서포터즈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5월 17일 행사 당일까지 평화부스 기획 및 연꽃 만들기 체험 키트 준비 등 사전 활동에서 행사 당일 체험 진행과 안내까지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현재 10여 명의 회원이 서포터즈로 자원활동을 신청했으며 행사 당일까지 더 많은 회원 서포터즈를 모집할 예정이다.
매년 열리는 연등회 전통문화마당 민추본 평화부스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 전쟁반대와 평화기원 메시지에 공감하는 시민들과 외국인들이 다양한 체험과 활동에 적극 동참해 왔다. 민추본은 북녘 전통사찰 포토존을 통해 북녘 사찰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고 누구나 쉽게 동참할 수 있어 어린이, 가족, 외국인 등 모든 계층의 인기를 받았다. 민추본 평화부스는 많은 시민과 외국인이 연등회를 통해 평화활동에 참여하는 계기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