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3일(목) 오후 4시, 전법회관 3층 보리수 회의실에서 남북불교문화유산 교류연구위원회(이하 위원회) 2026년 제2차 회의(이하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로 위원장으로 추대된 유근자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올해 진행할 3차 포럼의 계획안을 가지고 세부 논의가 진행되었다.
지난 1차 회의에서 3차 포럼은 새로운 주제를 발굴하기보다 기존의 연구를 심화하는 단계로 넘어가자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따라 금강산 유네스코 등재 계기와 금강산 순례길 연구에 대한 연장의 의미로 금강산 가는 길에 대한 주제를 다시 짚어가는 것에 대해 논의했었다.
이에 따라 이번 3차 포럼은 금강산을 다시 조명하자는 의미로 남과 북의 시선으로 보는 금강산이라는 주제에 대한 의견이 나왔다. 발제 1은 북한의 시선으로 본 금강산을 다루고, 발제 2는 한국 불교사에서의 금강산의 위상을 짚어보기로 했다. 발제 3은 남한에서의 금강산 인식과 정책 방향에 대한 주제를 다뤄보기로 했다. 지정토론으로 원산갈마지구와 금강산의 남북협력과 연계 가능성을 다시 살펴보고, 금강산 관련 추가 등재 및 확장 등재 가능성도 고찰해 보기로 했다.
올해 3차 포럼은 8월 말 경 시행하는 것으로 하고 발제자와 토론자를 추천해 섭외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성연 교수(동국대 K학술확산연구소), 김용태 교수(동국대 불교학술원 교수), 유근자 교수(국립순천대), 이경순 박사(대한민국역사박물관), 이종수 교수(국립순천대), 이현수 실장(불교문화재연구소)이 참석했다.
남북불교문화유산 교류연구위원회 2026년 2차 회의 진행
지난 4월 23일(목) 오후 4시, 전법회관 3층 보리수 회의실에서 남북불교문화유산 교류연구위원회(이하 위원회) 2026년 제2차 회의(이하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로 위원장으로 추대된 유근자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올해 진행할 3차 포럼의 계획안을 가지고 세부 논의가 진행되었다.
지난 1차 회의에서 3차 포럼은 새로운 주제를 발굴하기보다 기존의 연구를 심화하는 단계로 넘어가자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따라 금강산 유네스코 등재 계기와 금강산 순례길 연구에 대한 연장의 의미로 금강산 가는 길에 대한 주제를 다시 짚어가는 것에 대해 논의했었다.
이에 따라 이번 3차 포럼은 금강산을 다시 조명하자는 의미로 남과 북의 시선으로 보는 금강산이라는 주제에 대한 의견이 나왔다. 발제 1은 북한의 시선으로 본 금강산을 다루고, 발제 2는 한국 불교사에서의 금강산의 위상을 짚어보기로 했다. 발제 3은 남한에서의 금강산 인식과 정책 방향에 대한 주제를 다뤄보기로 했다. 지정토론으로 원산갈마지구와 금강산의 남북협력과 연계 가능성을 다시 살펴보고, 금강산 관련 추가 등재 및 확장 등재 가능성도 고찰해 보기로 했다.
올해 3차 포럼은 8월 말 경 시행하는 것으로 하고 발제자와 토론자를 추천해 섭외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성연 교수(동국대 K학술확산연구소), 김용태 교수(동국대 불교학술원 교수), 유근자 교수(국립순천대), 이경순 박사(대한민국역사박물관), 이종수 교수(국립순천대), 이현수 실장(불교문화재연구소)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