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1일(수) 오후 4시, 전법회관 3층 보리수 회의실에서 남북불교문화유산 교류연구위원회(이하 위원회) 2026년 제1차 회의(이하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회 위원장 최태선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작년 진행된 2차 포럼 평가와 올해 진행될 제3차 남북불교문화유산 교류연구포럼 주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우선 작년 진행된 2차 포럼 “원산갈마 지역의 불교문화유산과 남북 교류협력 가능성”에 대해 참석한 위원들의 평가가 있었다. 위원들은 2차 포럼에 대한 평가와 함께 위원회가 발족한 지 3년 차에 접어든 시점에서 위원회의 방향과 운영 취지 등에 대해 다시 한 번 점검하는 논의를 이어갔다.
이어서 올해 진행될 3차 포럼의 주제를 논의하면서 기존의 연구를 심화하는 단계로 넘어가자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따라 금강산 유네스코 등재 계기와 금강산 순례길 연구에 대한 연장의 의미로 금강산 가는 길에 대한 주제를 다시 짚어가는 것에 대해 논의했다.
차기 회의 때 사무처에서 초안을 준비해 세부 논의를 이어가기로 하고 차기 회의는 4월 중순 이후에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 발족 때부터 위원장을 맡아온 최태선 교수가 위원장을 순환하는 것에 대해 제안했고 차기 위원장으로 유근자 교수를 위원들의 호선으로 추대했다.
또한 기존 위원 중 박순 박사와 허정필 박사가 개인 사정으로 해촉되어 추가로 위원을 위촉하기로 했다. 이에 사무처 추천으로 동국대 북한학연구소 오삼언 연구초빙교수를 위원으로 위촉하기로 하고 이날 회의에 참석해 여러 위원들과 인사를 나눴다. 위촉식은 추후 1명의 위원을 추가로 위촉한 뒤 진행하기로 했다.
남북불교문화유산 교류연구위원회 2026년 1차 회의 진행
지난 2월 11일(수) 오후 4시, 전법회관 3층 보리수 회의실에서 남북불교문화유산 교류연구위원회(이하 위원회) 2026년 제1차 회의(이하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회 위원장 최태선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작년 진행된 2차 포럼 평가와 올해 진행될 제3차 남북불교문화유산 교류연구포럼 주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우선 작년 진행된 2차 포럼 “원산갈마 지역의 불교문화유산과 남북 교류협력 가능성”에 대해 참석한 위원들의 평가가 있었다. 위원들은 2차 포럼에 대한 평가와 함께 위원회가 발족한 지 3년 차에 접어든 시점에서 위원회의 방향과 운영 취지 등에 대해 다시 한 번 점검하는 논의를 이어갔다.
이어서 올해 진행될 3차 포럼의 주제를 논의하면서 기존의 연구를 심화하는 단계로 넘어가자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따라 금강산 유네스코 등재 계기와 금강산 순례길 연구에 대한 연장의 의미로 금강산 가는 길에 대한 주제를 다시 짚어가는 것에 대해 논의했다.
차기 회의 때 사무처에서 초안을 준비해 세부 논의를 이어가기로 하고 차기 회의는 4월 중순 이후에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 발족 때부터 위원장을 맡아온 최태선 교수가 위원장을 순환하는 것에 대해 제안했고 차기 위원장으로 유근자 교수를 위원들의 호선으로 추대했다.
또한 기존 위원 중 박순 박사와 허정필 박사가 개인 사정으로 해촉되어 추가로 위원을 위촉하기로 했다. 이에 사무처 추천으로 동국대 북한학연구소 오삼언 연구초빙교수를 위원으로 위촉하기로 하고 이날 회의에 참석해 여러 위원들과 인사를 나눴다. 위촉식은 추후 1명의 위원을 추가로 위촉한 뒤 진행하기로 했다.
오삼언 박사(동국대 북한학연구소)
이날 회의에는 강호선 교수(성신여대 사학과), 김성연 교수(동국대 K학술확산연구소), 김용태 교수(동국대 불교학술원 교수), 오삼언 박사(동국대 북한학연구소), 유근자 교수(국립순천대), 이경순 박사(대한민국역사박물관), 이종수 교수(국립순천대), 이현수 실장(불교문화재연구소), 천명희 교수(국립경국대), 최태선 교수(중앙승가대)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