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4일(화) 오후 2시,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이하 북민협) 2026년 정기총회가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보고와 결산보고를 승인하였고 2026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승인했다. 또한 북민협 신임 회장 등 임원 선출이 진행됐다.
북민협 신임 회장으로 최창남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회장이 선출되었고 전임 회장이었던 곽수광 국제푸른나무 이사장은 부회장으로 새롭게 임명되었다. 또한 샘복지재단 및 함께나누는세상 등이 신임 이사단체로 추가 선출되었고, 이어서 대한불교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와 원불교은혜심기운동본부가 신임 감사단체로 선출되었다.
이날 총회에서 마지막 순서로 2026년 회원단체의 다짐을 담은 결의문을 발표하여 민간 차원의 협력과 상생 노력이 한반도 평화와 공동 번영의 기반임을 확신하며, 앞으로도 인도주의와 평화 협력의 역할을 흔들림 없이 이어갈 것을 결의하였다.
북민협 2026년 정기총회 개최, 민추본 신임 감사단체로 선출
지난 2월 24일(화) 오후 2시,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이하 북민협) 2026년 정기총회가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보고와 결산보고를 승인하였고 2026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승인했다. 또한 북민협 신임 회장 등 임원 선출이 진행됐다.
북민협 신임 회장으로 최창남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회장이 선출되었고 전임 회장이었던 곽수광 국제푸른나무 이사장은 부회장으로 새롭게 임명되었다. 또한 샘복지재단 및 함께나누는세상 등이 신임 이사단체로 추가 선출되었고, 이어서 대한불교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와 원불교은혜심기운동본부가 신임 감사단체로 선출되었다.
이날 총회에서 마지막 순서로 2026년 회원단체의 다짐을 담은 결의문을 발표하여 민간 차원의 협력과 상생 노력이 한반도 평화와 공동 번영의 기반임을 확신하며, 앞으로도 인도주의와 평화 협력의 역할을 흔들림 없이 이어갈 것을 결의하였다.